조르바하우스로 초대합니다.

 

 

앞으로 영강천이 사시사철 도도히 흐르고
뒤로는 백두대간 백화산이 포근히 감싸주는
호젓하고 아늑한 조르바하우스입니다.

 

 

 

지천으로 널린 나물들 뜯어 먹는 향긋한 봄
개별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가 즐거운 여름

 

 


드높은 가을하늘 문경새재 걷거가 참 좋은 가을
깊은 눈속에 동심으로 돌아가는 백설의 겨울

 

 

 

추억과 힐링이 가득한 당신의 별장
참 좋은 집 조르바하우스입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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